유*미 리트릿센타 후기

작성자 힐링센터

작성일 26-05-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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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일 폐절제 수술 후 호흡이 불편하지만 무엇보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싶은 문제가 있어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성일목사님의 귀한 집회, 환우분들의 따뜻한 사랑, 행정목사님의 자상한 배려로 완벽해야할 이곳에서 유정옥 사모님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크신 하나님을 이해하기엔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어제까지 졸졸 흐르던 시냇물이 하룻밤 비로 소리내어 우는 큰 강물이 된 것처럼, 유정옥 사모님과 목사님을 통해 세상 모든 육체가 주의 영광 보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물이 바다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에 가득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