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형 리트릿센타 후기
작성자 힐링센터
작성일 26-01-19 16:09
조회수 83
항암중인 교회 동생의 입소를 돕기 위해 짐을 싣고 소사힐에 처음 왔던 일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6년 전 7월 그 동생이 소사힐에서 영육간에 강건함을 회복하고 복음의 능력으로 성령충만의 기쁨을 누리며
저와 수많은 이웃들에게 여호와를 신뢰하는 것만이 형통의 길임을 증거했었습니다.
항암의 고통속에서도 소사힐 공동체 안에서 천국을 맛보고 있다며
기쁨에 넘쳐 소식을 전하던 목소리가 지금도 들려오는 듯합니다.
제가 입소해서 지내보니 힐링센터에 계시는 모든 분들도 똑같은 말씀을 하고 계셨습니다.
새벽 6시 40분, "90일 통큰통독"으로 아침 운동을 하니 영의 눈이 번쩍뜨이고
영의 근육이 단단해 졌습니다.
오전 11시, 오후 7시 두 차례의 예배는 늘 부흥회였습니다.
저의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귀한 시간은 매일 오후4시30분에 있는 중보기도회였습니다.
소사힐에 있는 성도님들 한분 한분 성함을 불러가며 개인 기도제목을 함께 읽고
함께 아파하고 함께 울어주며 함께 치유의 은혜를 누렸습니다. 또한 지인 중에 암환우들과 그 가족을
위해서도 그들에게 영육간에 강건함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세 번의 건강식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청결하고 소박한 숙소, 고요하고 맑은 공기,
생명수, 계곡 물소리 등등 모든 것이 완벽한 소사힐이었습니다.
질병을 딛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생명과 평안을 누리는 사랑공동체가 바로 소사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