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닙니다

작성자 최고 관리자

작성일 26-09-2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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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의 욕구를 따라 삽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 안에 죄의 본성이 있음을 말합니다. 즉 욕구를 따라 살면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롬 3:10-11)

 

죄는 우리에게 참된 평안을 주지 못하고, 결국 파멸과 사망으로 이끕니다. “그 마지막은 사망임이라”(롬 6:21)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죄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주님께 자복하며 회개하면, 주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하십니다.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롬 6:22).

더 이상 음란, 탐욕, 분노, 미움, 폭력의 종으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의의 종이 되었고, 평안과 사랑의 열매를 맺으며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고백하십시오.

“주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제 죄를 용서해 주시고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이제 죄의 종이 아니라 주님의 의의 종으로 살게 해 주세요. 아멘.”

나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의 종이다. 나는 의의 나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