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8:30-50 열방 가운데 찬양할 자로 세우시는 하나님
등록일 26-10-3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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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8:30-50 열방 가운데 찬양할 자로 세우시는 하나님
과거의 실패나 누군가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 때문에 당신의 꿈에 대한 마음을 닫아버린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말씀은 당신이 가진 아픔과 한계마저도 아름답게 다듬어 가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상처를 빚으시는 연단의 과정 (시 18:32-34) 어릴 적 실패나 비웃음에서 비롯된 내 안의 자책은 버려진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연약한 입술과 상한 마음을 다듬어 주님의 도구로 쓰시기 위해 연단하고 계십니다.
- 나를 크게 하시는 주의 온유함 (시 18:35) 광야에서 불평하고 원망하며 흔들리던 다윗을 버리지 않고 참아주셨듯, 하나님의 지극한 '온유함'이 지친 우리를 마침내 크게 세우고 자라나게 합니다.
- 말씀이라는 유일한 방패 (시 18:30) 내 힘으로 원수를 갚거나 세상을 이기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과 언약 안에 머무르는 순종이 내 삶의 가장 안전하고 완전한 방패가 됩니다.
적용하기
1. 과거의 실패나 누군가의 무심한 말 한마디 때문에 "나는 절대 못 할 거야"라며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일이 있으신가요?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그 아픈 상처와 연약함마저도 당신을 세우는 귀한 훈련의 도구로 사용하실 수 있음을 믿으시나요?
2. 하나님은 당신이 그저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당신을 주님의 증인이자, 세상과 이웃을 향해 하나님을 찬양할 예배자로 부르셨습니다. 오늘 당신이 서 있는 그 자리(가정, 일터, 혹은 병상)에서 이 약속을 온전히 품기 위해, 당신의 마음에서 내려놓아야 할 불신이나 원망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