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18:21-31누룩이 퍼진다

등록일 26-10-0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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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8:21-31누룩이 퍼진다

불안한 마음에 밤잠을 이루지 못합니까? 하나님께 이만큼 했으니 그래도 들어주시지 않을까 하며 생각하고 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공로주의의 신앙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을 누리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1. 내가 지켜야 하는 '내가 만든 신' (삿 18:24): 도둑맞을까 불안해하고, 사라지면 삶 전체가 흔들리는 우상은 결국 내 불안이 만들어낸 착각입니다. 내가 지켜야 하는 신은 나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2. 형통함이 곧 하나님의 뜻은 아닙니다 (삿 18:27-29): 내 눈에 편해 보이고 당장 일이 잘 풀린다고 해서 그 길이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닙니다. 성공과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의 유일한 기준이어야 합니다.
  3. 참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삿 18:30-31, 히 7:26): 우상을 버리는 힘은 내 결심이나 열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나를 위해 자기 몸을 버리시고 지금도 나를 위해 중보하시는 참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깊이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적용하기

1. 물질, 자녀의 성공, 건강, 혹은 지위나 경력 중에서 만약 잃어버렸을 때 "이제 내게 남은 것이 무엇인가?"라며 절망하게 될 것 같은 가요? 오늘 그 자리에 참된 왕이신 그리스도를 다시 모시는 시간이 되십시오.

2. 최근 삶에서 일이 잘 풀리기에 하나님의 말씀이나 기도의 검증 없이 서둘러 결정하고 추진하는 일이 있습니까? 결과보다 하나님의 뜻이 먼저인 삶을 사는지 스스로 물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