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5:1-18 누가 할 것인가?
등록일 26-09-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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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해야 할 텐데..." 하면서도 선뜻 나서지 못해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셨던 적, 있으시지요?
주님은 당신의 그 머뭇거림을 잘 알고 계십니다. 오늘 주님은 당신이 기꺼이 순종하는 기쁨으로 그 자리에 서기를 바라며, 지금 당신의 순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를 여는 우리의 선택 (삿 5:4-5, 9): 900대의 철병거를 무력화하시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승리는, "하나님,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기쁨으로 손을 드는 자원하는 사람들을 통해 내 삶과 이 땅에 시작됩니다.
- 머뭇거리는 '큰 결심'을 넘어 (삿 5:15-16): 르우벤 지파처럼 시냇가에 앉아 마음으로만 거창한 결심을 거듭하는 방관자가 되기보다, 작더라도 지금 있는 자리에서 실제 순종의 발을 내딛는 사람을 하나님은 찾으십니다.
- 부재를 메우는 사명자의 삶 (삿 5:6-7): 세상과 공동체에 진정한 리더십과 기도의 일꾼이 부족하다고 탄식하기보다, 하나님이 돌들로도 역사하시기 전에 "주님, 미천하지만 나를 보내소서"라고 고백하는 한 사람이 바로 내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하기
1.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교회를 보시며 하나님께서 "누가 나를 위해 갈까?"라고 물으실 때, 당신은 지금 어떤 대답을 드리고 계신가요? 혹시 주저하며 있지는 않으신가요?
2. 오늘 당신의 삶 속에서나 교회에서 "주님, 부족하지만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순종한다면 무엇을 먼저 해야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