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4:11-24여호와의 병기
등록일 26-09-10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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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머리를 굴려보고 애를 써도 답이 나오지 않아, 홀로 잠 못 이루던 밤이 있으셨나요? 오늘 이 말씀이 당신의 지친 삶을 열어, 막막한 현실 너머에서 일하고 계신 하나님의 크신 손을 다시 보게 해주기를 소망합니다.
- 철 병거의 압도감과 여호와의 우선하심 (사사기 4:13~14) 세상의 무기와 조건이 아무리 막강해 보여도, 전쟁의 승패를 결정지으시는 분은 오직 당신의 삶보다 앞서 나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신묘막측한 하나님의 포석 (사사기 4:11) 우연처럼 보이는 일상의 장소와 만남조차 하나님은 그분의 거룩한 뜻을 이루시기 위해 차곡차곡 준비하고 계십니다.
- 연약함을 넘어서는 순종의 무기 (사사기 4:21) 하나님은 대단한 자격이나 능력을 갖춘 자가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장막 말뚝' 같은 당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내어드리는 순종의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적용하기
1. 오늘 당신의 마음을 짓누르고, 도무지 넘어설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현실의 철 병거는 무엇입니까?
2. 비록 남들보다 초라하고 연약해 보일지라도, 오늘 하나님이 쓰시도록 기꺼이 내어드릴 수 있는 당신의 믿음의 도전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