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34:1-17 여호와의 보복의 날
등록일 26-08-2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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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내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억울함이나 답답한 상황 앞에서 애쓰다가 지친 적이 있으신가요? 나를 대신하여 싸우시고 나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신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말씀 앞에 설 수 있길 바랍니다.
-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신실한 성취 (사 34:16): 황폐해진 땅에 모여드는 들짐승들의 짝까지 세밀하게 챙기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내 삶을 향한 그분의 보호와 신원의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짐을 증명합니다.
- 억울함을 풀어주시는 신원의 하나님 (사 34:8):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아픔을 외면치 않으시고 마침내 공의로 판결하시는 분입니다. 그렇기에 성도는 사람을 향한 분노를 거두고 하나님 앞에 기도로 형편을 아뢰어야 합니다.
-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비추는 빛 (계 11:4-5): 아무리 세상이 어둡고 힘들지라도, 교회와 성도는 내 능력이 아닌 성령의 기름 부으심(감람유)을 공급받아 공의와 복음의 빛을 끝까지 밝혀야 합니다.
적용하기
1. 현재 당신을 힘들게 하는 억울한 상황이나 삶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 문제를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기도의 시간을 가져봅시다.
2. 세상의 압박 속에서도 신원하시는 하나님을 믿었던 믿음의 선진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당신이 속한 가정, 일터, 교회에서 공의와 복음의 빛을 비추기 위해 어떤 작지만 구체적인 순종(예: 타협하지 않는 정직, 억울함 속에서의 용서, 약자를 위한 기도 등)을 실천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