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29:15-24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다

등록일 26-08-1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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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은 지금 무엇으로 채워져 있습니까? 자신감으로 가득한 '울창한 숲'입니까, 아니면 오직 은혜만을 구하는 '빈 들'입니까? 당신의 시선이 세상의 숲을 넘어 하나님을 향할 때, 진정한 역전의 은혜가 시작될 것입니다.

  • 교만의 본질, 은밀한 계획 (사 29:15): 하나님을 배제한 채 "누가 우리를 보랴" 하며 내린 결정은 영적 폐쇄를 가져옵니다. 당신이 지혜롭다 자부하는 그 마음이 오히려 하나님의 생생한 말씀을 가로막는 높은 담벼락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 낮은 곳으로 흐르는 은혜 (사 29:18-19): 하나님의 복음은 세상이 자랑하는 화려한 '레바논의 숲'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가난한 심령' 위로 흐릅니다. 맹인이 보고 못 듣는 자가 듣게 되는 기적은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엎드리는 당신의 몫입니다.

적용하기

1. 최근 당신의 고민이나 계획 중에서 하나님께 묻지 않고 "누가 알랴" 하며 주님의 눈을 피해 당신의 방식대로 밀어붙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2. 당신은 세상의 지위나 지식(레바논의 백향목)을 자랑하는 자입니까, 아니면 오직 주님의 은혜만을 구하는 가난한 자(기름진 밭)입니까? 오늘 당신이 내려놓아야 할 교만은 무엇인지 적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