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9:1-20 영원한 하나님의 공의
등록일 26-07-0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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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을 당 말씀은 그 막막한 현실 너머에서 우리를 위해 판결하시는 재판장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 흩날리는 겨와 영원한 보좌 (시 9:7-8): 시편 1편의 약속과 달리 현실은 여전히 악인이 득세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이미 심판을 위한 보좌를 준비하셨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통치를 신뢰하고 있습니까?
- 압제당하는 자의 요새 (시 9:9-10): 하나님은 환난의 때에 숨을 곳이 되어 주십니다.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자신의 수단이 아닌 주님의 이름을 의지합니다. 나는 고난의 때에 가장 먼저 어느 요새로 달려가고 있습니까?
적용하기
하거나 세상의 불의함 앞에 무력함을 느꼈던 순간을 떠올려 보십시오. 오늘
1. 오늘 당신의 삶에서 당신을 압박하거나 낙심하게 만드는 '원수(상황, 사람, 혹은 당신 안의 죄성)'는 무엇입니까? 당신은 그 문제 앞에서 하나님을 '당신의 요새'로 삼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은 "나는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라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당신이 하나님보다 더 크게 두려워하고 있는 인생(사람이나 세상 권세)은 무엇입니까? 그것들의 유한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주권을 내어드릴 준비가 되셨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