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3:1-8 응답의 마중물
등록일 26-07-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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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기도를 해도 상황이 전혀 변하지 않아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던 적이 있으신가요? 그 막막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가지고 주님 앞에 잠시 머물러 보시기 바랍니다.
- 눈앞의 대적보다 크신 하나님 (시편 3:3): 나를 조롱하는 상황이나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 나의 방패이시며 내 머리를 드시는 하나님의 성품에 시선을 고정할 때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 일상이라는 기적의 증거 (시편 3:5): 거창한 기적이 일어나지 않아도, 오늘 아침 평안히 눈을 뜨고 숨을 쉬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계신다는 가장 강력한 응답입니다.
적용하기
1. 지금 당신을 둘러싼 상황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습니까? 오히려 '천만인'이 당신을 에워싼 것처럼 더 막막해졌습니까? 그렇다면 오늘 하루, 기도로 버텨내기 위해 결단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2. "구원은 여호와께 있습니다"라는 고백을 입술로 선포해 보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붙잡고 있는 인간적인 해결책이 있다면 그것을 주님 발 앞에 내려놓는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