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1-12 반드시 이길 것입니다
등록일 26-07-0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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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정직하고 의롭게 살려다 오히려 손해를 보거나 억울한 누명을 쓴 적이 있나요? 그때 당신의 마음은 그 위협에 짓눌려 있었습니까, 아니면 그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향해 있었습니까?
- 세상의 헛된 소동과 하나님의 웃음 (시 2:1, 4): 인간의 권세가 아무리 대단해 보여도 하나님 앞에서는 '헛된 일'에 불과합니다. 내 삶을 뒤흔드는 세상의 소리보다 하늘 보좌에서 미소 지으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더 크게 신뢰하십시오.
- 한 때 두 때 반 때의 인내 (계 12:14, 시 2:5-6): 고난이 영원할 것 같지만, 하나님은 그 시간을 정해 두셨습니다. 핍박의 시기는 결코 하나님의 패배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 동안 성도를 연단하시고 결국 승리케 하시는 과정임을 기억하십시오.
- 피난처 되시는 아들의 품 (시 2:12): 참된 복은 세상의 권세에 줄을 서는 것이 아니라, 오직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피하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을 두렵게 하는 세상의 군왕은 무엇입니까? (경제적 압박, 관계의 갈등, 불의한 상황 등) 당신이 두려움의 종이 되지 않고 이 세상 군왕 위에 계신 하나님의 통치를 신뢰하기 위해 오늘 결단해야 할 믿음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2. 참된 복의 근원이신 여호와께 피하며 그분의 아들에게 입맞추는(경배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 오늘 당신의 삶을 점검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