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1-6 복 있는 사람의 삶
등록일 26-07-0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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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요즘 마음이 바싹 마른 나무처럼 느껴지지는 않으십니까?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꾀를 따라가느라 정작 나를 생명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는지 잠시 숨을 고르며 자문해 보십시오.
- 실패의 자리에 임하는 은혜 (시 1:2): 묵상은 단순히 교훈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실패를 정직하게 인정하고, 그 빈자리에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을 채워 넣어 나를 변화시키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 심겨진 자의 형통 (시 1:3): 복 있는 사람은 스스로 물을 찾아 헤매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생명수 곁에 '심겨진' 사람입니다. 나의 노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 회복과 치유의 공동체 (시 1:5-6): 하나님은 나 한 사람의 복에 머물지 않으시고, 잎사귀 하나로도 만국을 치료하는 생명나무처럼 우리를 '서로를 치유하는 공동체'로 부르셨습니다.
적용하기
1. 오늘 하루, 당신의 생각(당신의 꾀)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의 말과 행동에서 실제가 되게 하기 위해 순종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2. 당신을 통해 가정과 교회가 생명력이 넘치는 시냇가와 같은 공동체가 되기 위해, 당신이 흘려보내야 할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