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2:1-12 사소한 것이라도 하나님께 묻자

등록일 26-02-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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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급한 마음에 내 생각대로 일을 처리했다가 "아차!" 하며 후회하곤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속도보다 중요한 주님의 시간표가 있음을 기억하며 기대하는 마음을 가져봅시다.

  • 하나님께 묻지 않은 후회 (시 32:8): 아무리 익숙한 일이라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진행한 일은 결국 후회할 수 있습니다. 신앙의 경력보다 중요한 것은 묻는 겸손함입니다.
  • 하나님의 때 (요 2:4): 예수님은 능력 과시가 아니라 철저히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움직이셨습니다. 기적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 사소한 것의 거룩함 (요 2:11): 우리의 사소한 결정들이 누군가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통로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적용하기

1. 어떤 중요한 결정이나 혹은 사소한 선택 앞에서 "하나님, 지금이 주님의 때입니까? 이것이 주님의 뜻입니까?"라고 먼저 물어보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 급한 마음이 앞서고 있습니까?

 

2. 과거에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생각대로 진행했다가 후회했던 경험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반대로, 사소한 것이라도 주님께 묻고 행하여 은혜를 경험한 적은 언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