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19-34 나는 누구인가?

등록일 26-02-0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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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세상살이 속에서 내 존재가 작게만 느껴지고, 누군가의 배경이나 엑스트라가 된 것 같은 소외감을 느낀 적은 없으신가요?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어떤 특별한 자리로 부르고 계시는지 귀 기울여 보십시오.

  • 지명하여 부르심: 세상은 스펙과 능력을 따져 주인공을 뽑지만, 하나님은 아무 자격 없는 나를 먼저 지명하여 당신의 이야기 속 주인공으로 부르셨습니다.
  • 구별된 거룩함: 세상의 유행을 따라가려 애쓸 때 우리는 초라해지지만, 하나님이 입혀주신 거룩함의 옷을 입을 때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향기를 내는 존재가 됩니다.
  • 소리의 사명: 세례 요한처럼 내가 낮아지고 예수님을 높이는 소리의 자리에 설 때, 역설적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가장 존귀한 빛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적용하기

1. 혹시 당신은 현재 처한 고난으로 인해 이제 인생이 한없이 뒤로 퇴보하게 되었다고 낙심하지 않습니까?

 

2. 세례 요한처럼 내가 소리가 되어 사라질지라도, 내 삶을 통해 예수님이 선명하게 드러난다면 그것을 성공한 인생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