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1-18 어둠을 뚫고 오신 빛

등록일 26-02-0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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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라는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답답함이 커질수록 믿음 안에서 소망을 붙들어 보십시오. 오늘, 내 마음의 어둠을 밝히러 오신 주님을 기대하며 마음의 문을 열어보십시오.

어둠 속의 빛 (요 1:4-5, 9): 세상이 화려해 보여도 영적으로 메말라 있다면 그곳은 '어둠'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가장 어둡고 절망적인 자리에 찾아오시는 '생명의 빛'이십니다.

영적인 입양 (요 1:12): 우리는 죄로 인해 버려진 고아가 아니라, 십자가의 핏값으로 입양된 존귀한 자녀입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내 딸이다"라고 부르시는 아버지의 음성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적용하기

1.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내면 깊은 곳에서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어두운 영역(근심, 죄, 상처)'은 무엇입니까?

 

2. 당신은 매일의 삶 속에서 두려움에 떨며 사는 종처럼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랑받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당당한 권세를 누리며 살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