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9:24-38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야 한다

등록일 26-01-2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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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는 이미 해결된 문제나 지나간 과거의 그늘 속에 아직 숨어 있지는 않나요? 하나님은 우리가 문제를 뛰어 넘어 삶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1. 동굴은 안전처가 아니라 감옥입니다 (창 19:30): 롯은 심판에서 구원받았지만, 마음은 여전히 불타는 소돔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 선택한 동굴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처가 아닙니다.
  2. 트라우마라는 이름표를 떼어내십시오 (창 19:31-38): "나는 암 환자였으니까", "나는 한번 실패했으니까"라는 꼬리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내 삶에 흐르는 것을 막습니다. 과거의 아픔이 현재의 나를 규정하게 두지 마십시오.
  3. 하나님은 두려움이 아닌 사랑입니다 (창 19:29): 우리의 하나님은 실수하면 벌을 내리려고 벼르시는 무서운 감독관이 아닙니다. 넘어진 자를 일으켜 세우시고, 다시 시작할 힘을 주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의 삶에도 하나님이 이미 지나가게 하신 고난이나 실패, 혹은 질병의 문제가 있습니까? 그 문제는 해결되었거나 지나갔지만, 나는 여전히 그때의 충격과 두려움 때문에 나만의 동굴에 숨어 있지는 않습니까?

 

2. "다시 잘못되면 어떡하지?"라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기회나,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주저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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