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26-2:3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음
등록일 26-01-0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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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모나 능력에 실망하여 스스로를 초라하게 느꼈던 순간이 있습니까? 혹은 타인의 거친 말과 행동에 상처받아 그 사람을 정죄했던 기억이 있나요? 오늘 말씀 앞에 서기 전 하나님이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신 나를 묵상해 보십시오.
설교 핵심 키워드 및 묵상 포인트:
• 하나님의 형상 (Imago Dei) (창세기 1:26): 우리는 우연히 생겨난 존재가 아닙니다. 영혼, 지성, 자유의지를 가진 존귀한 존재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세상에 드러내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 깨어짐과 부패 (로마서 3:10-12, 야고보서 3:8-10): 죄로 인해 우리의 거울은 깨졌습니다. 선을 기대하지만 악이 나오고, 사랑을 말해야 할 입술로 저주를 쏟아내는 우리의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이 훼손되었음을 보여줍니다.
• 새로운 피조물 (고린도후서 5:17): 그러나 절망은 끝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단순히 고쳐 쓰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다시 품은 새로운 피조물로 재창조되었습니다.
적용하기 (삶으로 연결하기)
- 당신 주변에 당신을 힘들게 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 역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를 대하는 당신의 태도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 만약 당신 안의 깨어진 하나님의 형상이 다시 회복된다면, 당신은 당신의 가정과 직장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세상을 다스리고 섬겨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