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1-13 혼돈을 덮으시는 하나님의 손길

등록일 26-01-0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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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경쟁 속에서 지쳐 있지는 않으신가요? 혼돈하고 공허한 나의 현실 위에, 따스하게 운행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설교 핵심 키워드 및 묵상 포인트:

• 혼돈 위에 계신 분 (창 1:1-2): 세상 사람들은 인생을 혼돈과 공허의 연속으로 보고 불안해하며 확신을 얻으려고 끊임없이 달리지만, 믿는 자는 그 혼돈을 덮고 운행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 봅니다.

• 두려움이 아닌 사랑으로 (신 4:19; 렘 10:2): 세상 사람들은 피조물(별자리, 징조, 환경)을 보며 두려워하고 의미를 부여하지만, 우리는 그 모든 것이 나를 위해 만드신 하나님의 선물임을 믿습니다.

• 새 날의 주인 (창 1:3-5): 우리의 하루가 평안한 이유는 문제가 없어서가 아니라, 오늘이라는 시간을 창조하신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적용하기

  1. 최근 뉴스나 개인적인 상황을 볼 때 막막함과 허전함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그때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은 무엇을 붙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2. 하루를 시작할 때, 일어날 일들에 대한 막연한 염려로 시작하나요, 아니면 나의 하루를 창조하신 주님을 기억함으로 시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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